•  
  •  
  •  
  •  
  •  
  •  
  •  
  •  
  •  
  •  


==개요==
웨스타시아 연방공화국의 국가 핵심기술 중 하나.
쉽게 말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산업용 로봇으로서 기능하며, 메인프레임에 자체 인트라넷 망으로 연결되어 명령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으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 가능하고 만 9~10세 수준의 의사 판단은 자체 시스템만으로도 가능하다. 또한, 보통 메인프레임에서 거의 모든 연산을 처리하며, 로봇은 명령을 수행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나, 비상시에도 작동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자아를 가지도록 설계되었으나, 이는 제한되어 인간에게 반항할 시 시스템 전원이 내려가기에 파업등은 불가능하다.
다만 정밀한 만큼 EMP 방어 기술과 전장의 혹독한 환경을 견딜 수는 없어, 전쟁목적의 사용[1]은 불가능하다.

==발전과정==
===1946-1950, 연구개발 ===
웨스타시아 연방 산업국 산하의 연구기관, 웨스타시아 연방 기술개발부에서 제안된 혁신적 개념으로서, 인간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시스템의 이론적 구상과 설계는 완벽하게 설계가 완료되었으나, 1956년에 벌어진 쿠데타로 인하여 무산 위기를 겪었으나, 앨빈 요크 대통령은 이 기술력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오히려 연구 예산을 5배가량 늘려주며 연구를 지원했다.
따라서 1965년, 혁신적인 시스템이 발표되는데….

===1960-1961, 프로토타입===
약 만 3세 정도의 지능을 가진 인류 최초의 산업용 로봇, 튜링 Mk.1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프로토타입이기에 내장 베터리의 전원이 적다는 매우 큰 한계가 있었지만, 메인프레임에 연결되어 일을 처리하는 모습은 사람과 흡사했고, 유진 인베스트먼트를 시작으로 여러 웨스타시아 대기업들이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연방 기술개발부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1962년에 베터리 기술과 유진 인베스트먼트 주도의 전자기기 소형화가 현실로 다가오며
1965년, 마침내 기술의 시작점이라 볼 수 있는 Mk·2가 탄생한다.

===1961-1965, 상용화===
기술의 목표라 할 수 있는 만 10세 수준의 자아를 가지게 하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베터리의 용량 또한 늘어나며 최대 6시간의 재충전 없는 작업이 가능해졌고, 메인프레임 또한 보다 효율적으로 진화하며 빠른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웨스타시아의 통신기업인 아크룩스 통신과 기술개발부가 협력하여 기존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먼 거리에서의 신호 불안정을 완전히 해결하여 마침내 실제로 공장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유진 인베스트먼트는 이 기술을 최초로 도입하고, 선도하고 있으며 다른 기업보다 뛰어난 수준의 자아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어쩌면 메인프레임 없이 그저 통신망만을 가지고도 기계에 연산기능을 추가하여 작동할 수 있도록 발전할 것이라 세간에 알려져 있습니다.

===1965-1970, 현재===
현재 이 기술은 웨스타시아 산업 주요 기술 보호법에 따라 보호받고 있기에, 수출 및 외국계 기업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반출 또한 불가능하며, 그렇기에 웨스타시아 연방의 기업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 대부분의 해당 기술을 사용 중인 기업들의 목표는, 성인 수준의 자아 구현[2]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자세한 사항은 기밀에 부쳐져 있다.

==중요성==
만 9-10세 수준의 자아만을 가지고 있지만, 그 대신 정밀 조작에 정말 능하기 때문에, 산업용으로 적합하며
비상 상황에서의 의사 판단이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이지 대단한 기술이다.
그렇기에 웨스타시아 산업 주요 기술 보호법에 따라 보호받고 있다.
자아의 수준이 낮은 대신, 정밀 조작에 정말이지 능하기에 산업자원이자 웨스타시아 연방공화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엔진으로서 주목받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다.

이 "튜링 시스템" 덕분에 웨스타시아산 제품의 가격경쟁력은 다른 국가에 비해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낮다.
웨스타시아의 경제가, 이 튜링 시스템 덕분에 발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효과==
1. 인간이 수행 불가능한 매우 위험한 임무에 투입이 가능하며, 인간으로서 필요한 산소, 음식, 휴식 등이 전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가동이 가능하여, 생산성을 증대시킴.
2. 정밀 조작에 능하고, 시스템만을 따르기 때문에 인간보다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함.
3. 인간은 할 수 있는 사소한 실수로 인한 여러 가지 사고의 가능성이 매우 낮아짐, 따라서 공장의 안전성 증대가 가능함.
4. 사람과는 달리 언제나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속한 배치가 가능함.
5. 별도의 유지보수가 많이 필요하지 않음.
[1] 루이나는 이 문제를 해결한 랜드해협 유일한 국가이다.[2] 현재 이 기술 구현에 성공한 국가는 루이나가 유일하다